[이것이 자바다] 리뷰 - 자바의 확실한 기본서 JAVA SE

도서 상세 정보는 여기에

자바가 탄생한지 20년이 넘었고 자바로 먹고 산지도 20년이 거의 다 되어가는 마당에 오랜만에 자바 기본서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자바 8에 추가된 람다식, 스트림과 병렬 처리 등을 공부하기 위해서 입니다.
실 업무에서는 그동안 자바 7까지만 사용했었는데 이제는 자바 8을 사용해야만 가능한 것들이 많아서 더 이상 늦출수가 없는거죠.

일단 표지는 이렇게 깔끔하게 보이네요.


한장을 넘기니 인터넷 강의 쿠폰이 있고...


책의 중간에 특이한 부분이 있더군요. 


아!~ 이 책은 두께가 상당하므로 휴대가 간편하도록 분권이 가능하도록 제작된 것입니다.

몇 페이지를 또 넘기니 이런 식의 일정표(?)가 있습니다. 혼자 자바를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자바의 기본은 많이 봐왔던 내용이라 새로 추가된 내용 부분만 일단 살펴봤습니다. 당연하게도 책의 후반부에 추가되어 있습니다.

책의 인쇄 상태나 어떤 식의 구성인지 계속 보던 중에 각 챕터 마지막에 이런 연습 문제들이 있더군요. 


해답은 찾아봐도 없길래 어디 있나 찾아보니 인터넷 강의에 있다고 하네요.

이걸 보고 이 책은 학교 교재로 사용하는 것도 염두에 둔 것으로 혼자 생각 합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자바 기본 부분은 일단 넘어가고 일단 14장부터 보기 시작했습니다.


자바 언어가 원래 지원하지 않는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한 부분이므로 함수형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나 패러다임이

쉽게 다가오지 않을수도 있는 부분이었는데 이런 부분을 나름 쉽게 표현하려는 노력이 들어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16장도 빠르게 훑어 본후에도 같은 느낌이 들어 저자 분이 어떤 분인가 궁금해서 다시 책의 앞부분을 봤습니다.

역시나 저자 분은 전문 강사로 상당한 내공이 있는 분이라고 되어 있네요.

마지막으로 책의 장단점은...

장점 : 이 책은 자바를 혼자 공부하거나 학교에서 교재로 사용해도 좋을듯
단점 : 제가 손목이 안좋은지라 책을 들면 손목에 상당히 부담이 옵니다. 빨리 분권을 해야 할듯. 
쓰고 보니 단점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네요.

이 책의 초판은 2015년이고 3년 넘게 새로운 부분을 추가해서 계속 나오는걸로 봐서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내용 추가 되어 출판되는 책이 되기를...



제플린 예제 NoSQL/Big Data/DB


HDP 샌드박스에서는 16기가 메모리일지라도 리소스가 부족해서 안되는게 많다.

아래 예제는 남의 서버(?) 빌려서 겨우 실행 성공. 데이터가 많은게 아닌데도 이리 힘들다니 ㅠ.ㅠ



Applying ML to IoT With Android Things and TensorFlow NoSQL/Big Data/DB

https://dzone.com/articles/applying-ml-to-iot-with-android-things-and-tensorflow

최근에는 인공지능, 딥러닝의 열기가 라즈베리파이에까지 전파되고 있다.

위 링크의 프로젝트에서는 라즈베리파이에 안드로이드 이미지를 올리고 텐서플로우를 이용하여

방향 화살표를 인식하는 일종의 '라인 트레이서(?)' 를 구현하고 있다.

아직 라즈베리파이용 카메라가 없는 관계로 당장 해보진 못하겠지만 나중에라도 해봐야겠다.






[IT 트렌드 스페셜 리포트 2018] 리뷰 - 최신 IT 트렌드 파악하기 기타

오랜만에 도서 리뷰를 하게 되었네요.
상세 정보는 'IT 트렌드 스페셜 리포트 2018' 에서 확인하시고 일단 개봉 후기를 인증샷과 함께 ^^
 

IT 트렌드 스페셜 리포트 2018-2.jpg

 

리뷰를 위해 일부러 어떤 책인지 사전 조사를 하지 않았던터라 '사전 같은 책이 오리라'는 
저의 예상은 빗나가고 상당히 단촐한 책이 깔끔한 포장과 함께 왔습니다.
 
이제부터는 책 알맹이 관련 내용입니다. 전체 페이지는 250페이지가 조금 안되고, 
2도 인쇄 라고 하는게 맞나... 어쨌든 검정과 파란 색 계열이 적절하게 조합되어 부담없이 지하철로 이동시에 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목차는 아래와 같고 제가 특별히 관심 있게 본 내용은 볼드체로 표기합니다.
 
1장. 인공지능 시대 
2장. 블록체인, 핀테크를 넘어서 
3장. AR, VR, MR,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비즈니스 
4장. 챗봇, 웹과 앱을 넘어서 
5장. 사물인터넷, 기업용 시장을 열다 
6장. 스마트 자동차, 오토와 카의 미래 
7장. 인공지능 비서 서비스, 차세대 플랫폼 전쟁
 
사실 위 목차중 대부분이 요즘 가장 핫한 인공 지능 관련 부분입니다. 
알파고 열풍도 있었고, 업무 관련된 내용들이 많아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분야네요.
 
책 전반적으로 가급적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내용들로 되어 있어 아주 좋았습니다.
(평소 보던 개발 관련된 책들은 머리가 많이 아픕니다 ^^)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비즈니스/테크 두 분야를 모두 다루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대부분 IT 관련 서적은 테크 관련된 내용이 많아 비전공자나 일반인들이 보기에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이 책은 '두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았다' 라고 생각 듭니다.
  

IT 트렌드 스페셜 리포트 2018-3.jpg

 

 특히 1장의 테크 리포트, 한빛에서도 여러 책의 저자인  '임백준' 님의 글이 제게 인상 깊었습니다.

제가 잘 알지 못하는 온라인 광고 쪽의 트렌드와 아키텍쳐에 대해 살펴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책 자체가 군더더기 없고 번역서가 아닌 국내서라서 그런지 오타를 발견한 기억은 없네요. 
특별히 단점을 찾을려고 해도 보이지 않고 머리 아픈 코딩 내용도 없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다시 앞장의 '이 책의 독자' 를 봤습니다. 
사업 기획자/경영자/IT 기획자, 개발자/학생 모두를 타겟으로 하는 책이었고 저도 동감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주변의 동료나 학생들에게도 가볍게 읽어보도록 권할만한 책입니다.

오랜만의 번식 아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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