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릴라랙 조립 후 어항 세팅 중 아쿠아


어항을 아무리 정리해도 도저히 책상 위에 올려두는 것은 공간 한계가 있어서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고릴라랙.

혼자 들어서 옮기느라 몸살까지 났었던 애물단지를 드디어 조립했다.

조립 하기 전에 원래 있던 책상과 책꽂이를 들어내고 조립 시간은 한시간이 안걸린다.

혼자 하기에는 좀 불편하고 누군가 옆에서 거들어주어야 수월하다.

어쨌든 조립하고 어항 두개만 올려서 사진 찍어보니... 아... 지저분한 방이 확~ 깔끔해진 기분이다.

이래서 수납 공간을 적절히 잘 사용하는게 좋은거구나 !!!

고릴라랙 아쉬운 점은 감당할 수 없는 무게와, 나중에 이사 가거나 또 분해 조립할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그리고 조립하고 자세히 보니 각 연결 부분이 깔끔하게 맞지 않는다. 곳곳에 틈이 살짝씩 있어서 수평 맞추기는 힘들듯.

왠만하면 돈 더 보태서 알루미늄 프로파일 축양장을 하는게 나을수도 있겠다.







분양 대기중... 아쿠아


회사 직원분에게 안시를 분양하기로 했다.

그런데 아침에 가져와서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지내다가 저녁에 가져간다면... 상당히 불안하다.

중간에 다이 하는 녀석들이 생길게 분명하여 방법을 생각한게...

출근길에 걸이식 여과기를 같이 챙겨왔다.

제일 작은거라 믹스너트 통안에 쏙 들어가니 이따 저녁까지도 끄떡 없겠다.

원래 걸이식은 모터 부분이 물에 잠기면 안되는것이지만 그래도 방수가 되기 때문에 문제는 없다능...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안시 3마리가 대기중이다. 가서도 잘 살아주렴~




뒤늦은 어벤져스 후기 기타

지난 4월 27일 개봉 다음날 바로 구로 CGV 심야 예매해서 봤다.

머 흔한 포스터 이미지나 스샷은 필요 없을거 같고,

히어로 좋아한다면 그냥 닥치고 바로 극장가서 볼 것을 추천한다.

3D 로 안보고 그냥 디지털로 봤지만 나쁘지 않았다.

3D는 나중에 집에서 엘지 3D 티비로 보면 되니까 ㅎㅎ

새로 소일 세팅한 어항의 식구들 아쿠아


물잡이용으로 투입한 야마토 새우, 구피 와 물미역 모스, 그리고 어항 벽 청소용 L-144






Paper Camera 앱으로 찍은 사진 안드로이드



사무실 책상을 찍었는데 지저분한 책상이 아래처럼 그럴싸하게 나온다.


앱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고 오른쪽 상단의 화살표를 누르면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다.

아래 사진은 그 중에서 6개이며 밝기 등을 조절 할 수도 있다. 간단하고 괜찮은 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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