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처음 구매한 도서 [처음 배우는 애저 : Azure Portal로 배우는 애저 도입부터 활용까지] 기타

그동안 클라우드 관련하여 이론서만 가끔 보다가 이번에는 본격 활용서를 하나 보기로 했다.


애져 관련해서는 국내 도서가 별로 없는데 최근에 나온 책이 있기에 주문. 게다가 이벤트도 한다.

오늘 택배 받아 인증샷. 미니 달력과 미니 노트, 노트는 줄이 없는 무지라서 얼마나 유용할지 잘 모르겠다.


미니 달력은 아주 맘에 든다.


책은 빨리 훑어보고 리뷰를 남겨봐야지...


[Spark Fundamentals I] 코스 수료 및 뱃지 획득 IBM C:LOUDERs

2021년 처음 시작하는 코스와 뱃지였네요.

"새해에도 매달 뱃지 미션을 하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힌다" 

라는 헛소리는 집어치우고, 어떤걸 들어볼까 둘러보다가...

러닝 패스에서 하나만 더 들으면 뱃지 2개가 나오는걸 선택했습니다. 아싸 개이득 !

위 두개는 이미 예전에 패스한거고,
이번에는 가장 아래에 보이는 스파크 기본을 하는거죠.

코스 소개는 이렇습니다. 레벨은 "비기너" 라고 되어 있지만... 제 생각엔 "중급" 으로 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예전에 스파크 공부를 조금 해본적이 있어서 우습게 봤다가 초반에 망할뻔했습니다.

그래서 정신 차리고 이틀동안 틈틈히 시간내서 공부했습니다. 역시나 세상은 만만하지 않습니다 ㅠ.ㅠ

어쨌든 무사히(?) 코스를 수료하고 받은 수료증과 뱃지 입니다.


스파크 뱃지는 이번 코스를 통과해서 받은거고...


이 뱃지는 러닝 패스 3개를 모두 통과해서 받은 "별 두개" 짜리 뱃지입니다.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딥러닝 3] 리뷰

아.. 드디어 이 책이 3권까지 나왔습니다. 시리즈로 몇권까지 나올려고 이러는지 부담스럽네요.



왜 부담스럽냐구요? 좋은 책이라 꼭 책장에 두어야만 하니까요. 

2권에서는 자연어 처리애 대한 내용을 다루었었는데, 이번에는 "밑바닥부터 딥러닝 프레임워크를 개발"하는 내용입니다.

딥러닝도 공부하고 프레임워크를 개발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 라고 봐야겠죠.

아래 로드맵을 보면 요렇게 단계별로 진행한다고 하네요. 역시 내용은 좀 어려워 보입니다.


내용이 쉽지 않은 책이라 부담스러울수 있는데 이런 로드맵이 있으면 왠지 든든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 책을 펼쳐본 순간 제일 맘에 드는 점은 위 로드맵에도 보이듯이 드디어 컬러판으로 나왔다는겁니다.

어릴 시절 흑백 티비만 보다가 컬러 티비를 봤을때의 그런 눈호강(?) 이 느껴집니다.

딥러닝 관련 코드는 특성상 수식과 배열, 등등이 많이 나오는데 이런 코드를 볼때마다 눈이 너무 금방 피곤해지고

가독성이 떨어졌었는데... 아래 사진을 보세요. 컬러로 되어 있으니 이렇게 달라보입니다.


텐서플로우 공부할때도 잠깐 그려본적이 있는 정확도 같은 그래프도 아래처럼 나오니까 비교 하기가 쉽드라구요.

주요 코드도 하늘색으로 하이라이트 되어 있습니다.


아직 책의 내용을 꼼꼼히 다 본건 아니지만 앞서 나온 두권의 책과 같은 저자와 역자니까 믿고 보는 책인건 당연한거겠죠.

앞에서 설명한것처럼 이 책은 단순히 딥러닝을 빨리 배워서 사용해보는 책이 아닙니다. 

시간을 두고 공부하면서 직접 프레임워크까지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어디선가 봤던 기억이 있는 챠트가 나오길래 2권을 뒤져보니 ...  찾았습니다. 

제가 왜 컬러판에 대해서 침이 마르도록 칭찬(?) 하는지 아래 사진으로 비교해보시죠.



Watson Studio 에서 Jupyter 노트북 작성하기 IBM C:LOUDERs

그동안 IBM 클라우드를 사용하면서 Watson Studio 를 아주 가끔만 사용해보고 지나갔었습니다.

그 이유는 사실... 아직 다양한 서비스들을 사용하는데 익숙하지 않은 점도 있고,

가장 큰 이유는 Jupyter 노트북 정도는 그냥 내 컴퓨터에서도 충분히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어서였습니다.

물론 GPU가 필요한 경우만 제외하구서요.

가뭄에 비 오듯 찔끔 찔끔 사용해보니 역시나 머리 속에 들어오는게 없습니다. 

그래서 좀 더 자주 사용해서 머리 속에 넣어둬볼까 합니다. 1만 시간의 법칙 출발~!

일단 시작으로 며칠전 작성했던 파이썬 retrying 라이브러리 노트북을 그대로 만들어봅니다.   

Watson Studio 를 시작하면 처음에 요런 화면이 나옵니다. 프로젝트를 선택해서 뭐가 있는지 보시죠.


매번 잠깐 사용하고 지워버렸던지라 남아 있는게 없고, 파이썬 테스트만 하나 덩그러니 있네요.

새 프로젝트를 생성해 봅니다.


새 프로젝트를 선택하면 아래처럼 빈 프로젝트를 생성할지, 아니면 샘플로부터 프로젝트를 생성할지 선택해야 합니다.

맨바닥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해볼꺼니까 빈 프로젝트를 선택합니다.


새 프로젝트를 생성하려면 당연히 프로젝트 이름을 필수로 입력해야 합니다. 

한글이 이상 없이 잘되는지 테스트도 해보려고 한글 이름을 입력합니다. 오른쪽에 스토리지도 필수로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프로젝트에 관련된 파일들을 저장 할 수 있으니까요. 아직 스토리지 생성을 안했으면 하면 되고,

저는 이전에 생성한 스토리지가 기본으로 나오네요.



프로젝트 생성이 아래 그림처럼 완료되었습니다. 그런데 뭔가 썰렁하죠? 

아마 기존에 쥬피터 노트북만 사용하신 분들은 저처럼 여기서부터 살짝 고민이 됩니다. 뭘 해야하는거지?

친절하게 상단에 파란색으로 프로젝트에 뭔가 추가하라고 합니다. 선택해 봅니다.



아하~! 뭔가 선택할 수 있는게 잔뜩 나오는데 "노트북"이 보입니다. 일단 오늘은 이거만 해봅니다.



노트북을 선택하니 이번에는 노트북 이름을 입력하고 런타임을 선택하라고 하네요.

런타임은 파이썬 버전, CPU 코어수, 메모리 용량, 스파크, ... 등등 선택이 가능합니다.

저는 그냥 가장 단순한걸로 선택했습니다. GPU 선택이 없는게 좀 아쉽네요. Lite 플랜이라서 그런가?


런타임까지 선택하고 생성을 하니 아래처럼 잠시 기다리라며 런타임을 생성하고 있습니다. 1분이 안걸리는거 같네요.



짜~짠! 드디어 빈 노트북이 생성 되었습니다.



이제 전에 해본 예제를 그대로 복붙해서 이상 없이 잘되는지 해봅니다.

그런데... retrying 라이브러리를 설치하려고 하니 이미 설치가 되어 있는걸로 나옵니다 !

제가 한적은 없으니 아마 자주 사용하는 라이브러리나 그런것들이 미리 설치되어 있나보네요.



어쨌든 실행까지 모두 해보고 메뉴도 다 봤는데, 

일단은 예제가 너무 간단해서인지 쥬피터 노트북과 크게 다른 점이 없어서 사용에 어려움은 없었네요.

혹시 뭐가 다른 점이 있나 문서를 찾아봅니다.



문서의 나머지 부분은 차근 차근 보기로 하고 일단 처음에 윗 부분이 눈에 들어오는데...

기존의 쥬피터 노트북에서도 코드 넣으면 당연히 되는 기능인데 왜 언급을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뭔가 다른 부분이 있을거라 생각하면서 자연스레 다음 숙제가 생겨버렸습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요~

Python for Data Science 코스 수료 및 뱃지 획득 IBM C:LOUDERs

주말이지만 코로나 때문에 약속도 없고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코스를 듣고 뱃지를 받았습니다.

이번꺼는 최근에 들었던 코스들 중에서 부담이 적어 좋았네요. 수료증과 뱃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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